말을 다듬고, 대화를 되찾다
방금 그 말을다시 고를 수 있다면
30초만 말해보세요.
다시 대화를 시작할 첫 문장 2개를 정리해드려요.
BEFORE → AFTER
말의 온도를 조금만 바꿔도
대화의 문이 다시 열립니다.
뱉어버린 말
“또 걱정부터 하시잖아요. 제 일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.”
다시 건넬 첫 문장
“걱정해서 해주신 말인 건 알아요. 그런데 저는 제 선택을 믿어주셨으면 했어요.”
HOW IT WORKS
설명보다 짧고,
혼자 고민하는 것보다 빠르게.
1
30초 동안 말하기무슨 일이 있었는지 편하게 이야기합니다.
2
마음의 흐름 확인나와 상대의 감정 신호를 참고용으로 살펴봅니다.
3
첫 문장 2개 받기복사해서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뱉은 말은 못 주워도,
다음 말은 고칠 수 있어요.
지금 떠오르는 상황부터 짧게 들려주세요.
완벽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